내돈내산

8년째 쓰는 찐템! 3CE 타투 립 틴트 후기😉💗

s0solog 2025. 8. 1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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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CE 타투 립 틴트, 나의 8년 장수템

3CE 타투 립 틴트는 제가 처음 출시됐을 때부터 무려 8년 동안 사용해온 제품이에요.
처음엔 스타일난다였나? 쇼핑몰에서 다른 뷰티 제품과 함께 판매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올리브영에서도 쉽게 살 수 있게 되었죠.

이 제품의 매력은 이름처럼 정말 ‘타투’급 발색과 착색력이에요.

저는 평소에 물도 자주 마시고, 입술을 자주 닦는 편이라 립 지속력이 정말 중요한데,

이 제품을 소량 바른 후 그 위에 다른 립을 덧바르면 하루 종일 립이 유지됩니다.

이거 다른 버전의 틴트도 많이 나왔는데ㅠㅠ 사용해본 결과 오래 유지되는게

이 틴트만 못하더라구요!!! 진짜 이거 찐이에요!!! 

너무 매일 사용하다보니 지저분하네요;; 살짝 민망하네요ㅎㅎ;;

 

 


🎨 내가 써본 색상 이야기

그동안 여러 색상을 써왔지만, 최근까지는 Coollest(쿨리스트) 색상을 사용했어요.

차분하면서도 쿨톤에게 잘 어울리는 톤이라 출근할 때나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거의 다 써서 다른 색을 사볼까 하다가, 예전에 써보고 좋았던 YAY OR NAY 색상으로 재구매했어요.

YAY OR NAY는 쿨리스트보다 조금 더 생기 있고 따뜻한 느낌이 있어, 얼굴이 화사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YAY OR NAY 쪽이 만족도가 더 높았습니다.


👍 장점

  • 강력한 발색력 & 착색력: 물, 커피, 식사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음
  • 레이어링하기 좋은 베이스 립: 다른 립 위에 깔면 지속력 2배
  • 색상 다양성: 쿨톤·웜톤 모두 선택 가능
  • 휴대 간편: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슬림한 패키지

👎 단점

  • 착색력이 강하다 보니, 클렌징을 꼼꼼히 해야 함
  • 입술이 건조한 분들은 각질 부각이 있을 수 있음(바르기 전 립밤 필수)
  • 뚜껑을 꽉 닫아도 틴트가 잘 샌다. 보관 잘 해야함ㅠ

📝 총평 & 추천

솔직히 립 제품은 금방 질려서 바꾸는 편인데, 3CE 타투 립 틴트만큼은 8년째 계속 쓰고 있습니다.
데일리 립 지속력이 필요하거나, 립 컬러가 쉽게 지워져서 고민이신 분께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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