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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끝판왕, 2,980원에 즐기는 노브랜드 버터쿠키 솔직 후기

s0solog 2026. 1. 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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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집 근처 노브랜드를 방문했다가 간식을 집어왔다!

이번에 눈에 들어왔던 간식은 버터쿠키!

저렴한 가격에 대용량이라 구매해봤는데 가격대비 괜찮은 것 같다!


 

💛 노브랜드 버터쿠키 (No Brand Butter Cookies) 💛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 가격이다.
400g 대용량에 2,980원이라는 가격은 요즘 과자 물가를 생각하면 놀라울 정도다. 비슷한 버터쿠키 제품들은 보통 150~200g에 4,000원~6,000원대인 경우가 많은데, 노브랜드 버터쿠키는 양과 가격 모두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

가볍게 집어 먹는 간식용으로도 좋고, 가족들과 나눠 먹기에도 부담 없는 가격이라 장바구니에 넣기 좋은 제품이다.


✔영양정보

  • 총 내용량: 400g
  • 100g당 480kcal
  • 나트륨: 520mg (26%)
  • 탄수화물: 77g (24%)
  • 당류: 27g (27%)
  • 지방: 16g (30%)
  • 포화지방: 7g (47%)
  • 트랜스지방: 0.5g 미만
  • 콜레스테롤: 0mg
  • 단백질: 7g (13%)

버터쿠키인 만큼 칼로리가 낮은 편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쿠키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트랜스지방이 거의 없고 콜레스테롤이 0mg이라는 점은 비교적 긍정적인 부분이다. 물론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커피나 우유와 함께 적당량 즐기는 것이 좋다.


 

✔맛과 식감

노브랜드 버터쿠키의 맛은 한마디로 가격대비 무난한 버터쿠키

  • 버터 향은 은은하게 느껴지는 편
  • 단맛이 강하지 않아 질리지 않음
  • 바삭하지만 너무 딱딱하지 않은 식감

한 입 베어 물면 바삭하게 부서지면서 고소한 버터 향이 퍼진다. 입안에서 기름지게 남는 느낌이 적고, 담백한 단맛이 중심이라 계속 손이 가는 스타일이다. 달달한 디저트를 기대한다기보다는, 커피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쿠키에 가깝다.

버터링 같은 느낌을 기대하면 조금 아쉬울 수 있지만, 2,98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맛이다.


실제 먹어본 후기

처음 뚜껑을 열었을 때 쿠키가 가득 담겨 있는 모습에 한 번 만족했고, 하나씩 꺼내 먹다 보니 어느새 몇 개를 연달아 먹게 됐다. 너무 달지 않아서 물리지 않고, 커피 없이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다.

집에 두고 가족들과 나눠 먹기 좋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자극적이지 않아 괜찮다고 느꼈다. 손님이 왔을 때 간단하게 내놓기에도 부담 없는 쿠키다.

고급 디저트용이라기보다는 일상 속에서 편하게 즐기는 국민 간식 같은 느낌이 강하다. 특히 가격을 알고 나면 “이 정도면 충분하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


✔ 이런 분들께 추천

  • 가성비 좋은 대용량 과자를 찾는 분
  • 커피와 함께 먹을 무난한 쿠키를 원하시는 분
  • 가족 간식이나 사무실 간식용 과자를 찾는 분
  • 너무 달지 않은 버터쿠키를 좋아하는 분

총평

노브랜드 버터쿠키는 화려함보다는 실속을 택한 제품이다.
400g 대용량, 2,980원이라는 가격, 그리고 누구나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맛까지 갖춘 가성비 좋은 간식이다.

특별한 날을 위한 디저트보다는, 일상에서 부담 없이 꺼내 먹기 좋은 쿠키를 찾고 있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선택이다.

“싸서 맛없을까?”라는 걱정보다는
“이 가격에 이 정도면 잘 샀다”라는 생각이 드는 노브랜드다운 버터쿠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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